지회소식

[제주지회] 제20회 한라서예전람회

사무국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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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라서예전람회 공모전에서는 문인성(제주)씨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상작은 추사 선생시 “도담(島潭)”을 전서로 쓴 한문 작품이다. 국서가협회 이사장상은 문상일(전남 장흥)씨가, 그리고 우수상은 강신희(경북 문경)씨, 김성자(경북 경주)씨, 염정남(경기 화성)씨, 윤순옥(전남 강진)씨, 허영미(전남 광양)씨가 수상했다. 올해로 95세인 손중근(경북 문경)씨는 한라수성상(漢拏壽星賞)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20회 한라서예전람회 공모전 대상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