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존경하는 원로, 초대작가 선생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계절 설레이는 봄볕이 눈 부십니다. 우리는 협회가 지켜온 안정과 화합 그리고 원칙을 바탕으로 상생하는 아름다운 운영기조를 이어 가야됩니다. 그 바탕위에 21세기 한국서단을 주도하는 대표 단체로 웅비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원로, 초대작가 선생님!

우리 모두 한국서가협회를 중흥의 계기로 만드는 일에 함께 손잡고 활기차게 나아갑시다. 우리의 단결된 힘과 안정되고 준비된 여건을 바탕으로 서른 살의 왕성한 젊은 서가협회를 분발 시킨다면 그 힘은 놀라운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1,000여명에 이르는 초대작가들이 자율과 경쟁이라는 철저한 예술논리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경쟁력을 키워 나가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또한 서총 운영의 유리한 환경적 여건으로 조직과 행사에서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고 우리 모두 한마음 되어 열정적인 작품 활동으로 경쟁력을 살려내는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우리협회가 한국서단의 지각변동을 만드는 진원지가 될 것 입니다.


존경하는 원로, 초대작가 선생님!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은 도전과 지혜입니다.

용감하게 도전한 사람들만이 새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웅비하는 서가협회” 으뜸가는 “명품 서가협회”로 만드는 새로운 발걸음에 우리 모두 참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건승과 건필을 기원합니다.



2020년 3월 1일

사단법인 한국서가협회 이사장  한  태  상